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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카드, FC서울과 어린이 축구교실 열어

2010.04.16
신한카드, FC서울과 어린이 축구교실 열어

신한카드, 어린이날 우수고객 자녀 초청 축구 교실 열어

  • FC서울과 함께 신한카드 우수고객 자녀 중 추첨 통해 100명 초청
  •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 레크리에이션, 축구 기본기 교육, 미니 게임과 FC서울 경기 관람도
  •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응모 가능

자녀를 위해 어린이날 축구교실 신청하세요!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FC서울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한카드의 우수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탑스클럽’ 회원 자녀 100명을 초청해 5월 5일에 ‘어린이 축구 교실’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 정오부터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레크리에이션, 축구 기본기 교육, 미니 게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 어린이에게는 축구공, 체육복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3시 부터는 FC서울과 성남일화와의 경기를 관람한다.

응모 대상은 6세부터 13세의 자녀를 둔 탑스클럽 회원이며, 20일부터 25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가 어린이가 선정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어린이날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라는 점에서 고객의 호응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제공되는 혜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FC서울과 올 시즌 오피셜 파트너십을 체결해 FC서울의 공식 스폰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K리그 붐 조성 및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각종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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