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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장님과 함께 남산 산책하며 얘기나눠요!

2010.06.14
사장님과 함께 남산 산책하며 얘기나눠요!

사장님과 함께 남산 산책하며 얘기나눠요!
-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상반기 마무리하는 시점에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

  • 신입사원들과 남산 산책로 걸으며 격의 없는 대화 나눠
  • 신입사원, “회사 및 인생 선배로서 여러 말씀해 주시는 모습 인상적”
  • 임직원들과 함께 영화 관람, 사내 동아리 모임에 참여해 열띤 논의도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이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을 맞아 임직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疏通)’의 시간을 가졌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이재우 사장과 신입사원, 신입사원 멘토 등 총 130여 명이 참여하는 ‘남산 걷기’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지 만 5개월이 지난 신입사원들이 회사 생활에 잘 적응을 하고 있는지, 개인적인 애로 사항은 없는지 등 신입사원과 CEO와의 대화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산 걷기는 회의실 등이 아닌, 트인 공간에서 여유 있게 대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 사장의 의견에 따라 준비됐다. 이재우 사장은 평소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고 어울리기를 즐기는 CEO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신입사원 입장에서 사장님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데, 이렇게 숲길을 걸으며 얘기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내용의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회사 선배, 인생 선배로서 여러 말씀을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우 사장은 지난 3일에는 본사 임직원 180명과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 CGV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호프(Hof) 행사를 가졌으며, 1일에는 거시경제를 연구하는 사내 동아리 모임에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거시경제 변화가 카드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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