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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카드, MZ세대 군장병을 위한 디지털 도서관 개관

2022.10.06
신한카드, MZ세대 군장병을 위한 디지털 도서관 개관
  • 육군수도군단에 아름인 도서관 설치, 약 4,000여권의 맞춤형 도서 지원과 디지털 기기 지원해
  • 군부대로서는 3번째 도서관으로 바람직한 병영 독서 문화 정착 기대해
  • 신한금융그룹의 ESG전략 연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지속 실천키로
육군수도군단 아름인 도서관개관식 MZ세대 군장병을 위한 도서관개관

신한카드가 병영 독서 활성화를 통한 또 하나의 동반 상생에 나섰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육군수도군단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창준 육군수도군단 군단장,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번 육군수도군단에 설치된 아름인 도서관은 MZ세대 중심의 군장병을 위한 컨셉으로 기획, 젊은 세대 취향에 맞춘 친환경 시공으로 카페와 같은 편안함과 개방적인 디자인으로 구축됐다.

아울러, 전자 도서를 포함한 약 4,000여권의 도서를 비롯해 독서 플랫폼이 탑재된 디지털 기기도 함께 지원됐다고 신한카드측은 밝혔다.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아름인 도서관은 취약 계층의 교육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역 사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디지털 도서 교육 공간을 구축해 오고 있다.

그 동안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어린이 병동 등 전국 비영리 공공기관 중심으로 대도시와 산간벽지에 이르는 전국 곳곳부터 해외에 이르기까지 총 532개 아름인 도서관을 구축했다.

특히,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이용자에게 맞춘 특성화형 도서관을 지원했으며, 군부대 내 아름인 도서관 개관의 경우 2019년 육군 제1군단을 처음으로 육군 제701특공연대, 이번이 세번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번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군장병들의 독서 의식 함양과 더불어 바람직한 병영 독서 문화가 정착되는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의 ESG 전략과 연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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