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맵

마이페이지

금융

라이프

고객센터

민원 유형별 FAQ

[주요 민원사례]

채권추심 담당자로부터 급여 가압류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자택 경매를 붙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정당한 추심행위가 맞는지요?

[알아야 할 사항]

  • 채권추심 담당자가 입류 경매,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등의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없으며,
    이러한 조치로 위협하는 것은 불법 채권추심으로 간주됩니다.
    • 또한, 채권추심에 관한 민/형사상 법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지 아니함에도 그러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도 불법 채권추심 행위로 간주됩니다.

[관련법규]

  • '채권추심법' 제 11조 제 3호
    채권추심에 관한 법률적 권한이나 지위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를 금지(위반 시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 '채권추심법' 제 11조 제 4호
    채권추심에 관한 민사상 또는 형사상 법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지 아니함에도 그러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를 금지(위반 시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소비자 유의사항]

  • 채권의 압류 경매, 채무불이행정보의 등록행위는 법원의 결정 사안이므로 이에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 며칠 연체되었다고 압류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대출계약서상에 명시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에 한하여
    압류가 가능하므로 이 외의 경우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 지속적으로 압류 등 의사표시를 포함한 독촉장, 문자메시지 등으로 괴롭히면 이러한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 즉시 신한카드 대표번호 (1544-7000)에 문의하시거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전자민원접수] 코너에 접수하여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2013 Shinhancard Co.,ltd. All Rights Reserved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