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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유형별 FAQ

[주요 민원사례]

카드 배송회사로부터 신용카드가 배송된다는 전화를 받고 카드사에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사용중인
신용카드의 유효기간이 도래되어 갱신 발급 되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회원의 사전 동의
없이 신용카드를 갱신발급한 절차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알아야 할 사항]

  •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카드사가 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이를 갱신발급하는 경우, 회원에게 갱신발급
    예정일로부터 1개월 이전에 갱신발급 예정사실을 통보하고, 통보 후 20일 이내에 회원의 거절의사가 없는
    경우, 갱신발급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카드사는 갱신발급 예정사실을 회원이 카드사로 신고한 대금청구 주소지 및 전화번호 등으로 서면, 전화,
      이용대금명세서, 전자우편(e-mail),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중 2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발급예정사실을
      통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주소지나 전화번호의 변경이 있었음에도 회원이 카드사측에 그 사실을 고지하지 않아 동 고지가
      제대로 도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카드사가 법규를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관련법규]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6조 6 제 2호
    2. 갱신 또는 대체 발급 예정일 전 6개월 이내에 사용된 적이 있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 갱신 또는 대체 발급
    예정일로부터 1개월 전에 해당 신용카드, 직불카드 회원에게 발급 예정사실을 통보하고 그 후 20일 이내에
    그 회원으로부터 이의 제기가 없는 경우

[소비자 유의사항]

  • 평소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는 해당 카드사에 요청하여 해지하여야 합니다.
  • 카드사로부터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카드사에 등록되어 있는 소비자의 개인정보(연락처,
    우편물 배송주소, e-mail 주소 등)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카드사에 이를 신고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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