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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주의경보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면 보이스피싱 여부를 우선 확인

소비자경보 격상 배경
  • ’17.1월~10월 기간 중 금융회사를 사칭하며 급전이 절실한 서민들에게 대출을 해줄 것처럼 속인 뒤 돈을 편취하는 대출빙자형 피해액이 월평균 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전체의 73.5% 차지)

최근 3년간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현황(월평균)

전체피해액(a), 대출빙자형(b), 비중(b/a)으로 구성된 표입니다.
구분 '15년 '16년(A) '17.1~10월(B) 증감율[(B-A/A)]
전체 피해액(a) 204 160 181 13.1↑
대출 빙자형(a) 87 112 113 18.8↑
비중(b/a) 42.6 70.0 73.5 -
(단위:억원,%)

- 사기 수법이 실제 금융회사 직원 또는 대출모집인인 것처럼 매우 정교하고 특히, 햇살론 등 저금리 서민지원대출로 전환해주겠다며 기존 대출금을 사기범의 통장(대포통장)으로 상환토록 유도하여 대출금 자체를 편취하기 때문에 피해액이 크게 증가

  • 그 간 금융회사를 사칭하는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에 대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왔으나,
    ’17.5.18. 「대출금 상환을 사기범의 통장으로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유의」
    ’17.7.17. 「가짜 “햇살저축은행”을 주의하세요, 소비자경보 발령
    ’17.8.14. 「인터넷은행을 사칭하는 가짜 “Sbank” 주의 !, 소비자경보 발령
    ’17.9.18. 「대출을 권유하는 사기 전화나 문자메시지에 주의하세요」 등

    - 피해가 진정되지 않고 확산되고 있어 소비자경보 등급을 “경고”로 한 단계 격상하고자 함

    - 아울러 연말연시에는 자금수요를 악용하는 계절적 요인*도 작용하고 있어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

    ※ 피해액(월평균) : 96억원(’16.1~10월) → 160억원(’16.11월~‘17.1월)(66.7%↑)

출처 :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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