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맵

마이페이지

금융

라이프

고객센터

신한카드 뉴스

보이스피싱 합동경보 발령

신한카드는 어떠한 명목으로든 전화로 비밀번호나 금융거래 정보를 묻지 않습니다.
금융회사 등을 사칭하여 대출을 권유하거나 보안 강화 조치를 요구하는 경우
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보도 참고 자료

금융위원회,미래창조과학부,법무부,경찰청,해양경찰,금융감독원

작성부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과·통신자원정책과, 법무부 형사 기획과,
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 해양경찰청 수사과,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국
제 목 : 보이스피싱 합동경보 발령
Ⅰ. 보이스피싱 합동경보 발령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종합 대책(‘12.1)’ 발표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보이스피싱이
최근 들어 다시 증가 하고 있습니다.

→ 보이스피싱 사기 횡행에 따라 대국민 유의사항의 전파가 필요하여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대책협의회* 합동으로 보이스피싱 주의경보를 발령
* 금융위, 미래부, 법무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금감원 등 6개 기관으로 구성

[보이스피싱 합동경보제]
  • (제도 도입) 날로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수법에 적극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 및 예방
    하기 위해 금융위·미래부·경찰청·금감원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경보 발령 및
    전파·홍보
    (‘12.11월) 시작
  • (발령 기준) 신종·변종 수법으로 인한 피해가 연속해서 발생하거나 대국민 유의사항
    전파가 필요
    한 경우 발령
Ⅱ. 보이스피싱 증가 원인
  • 전문적 기술을 요하는 사이버 기술형 범죄가 차단 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도가 어려워지자,
    보이스피싱으로 범죄시도 집중

    * 스미싱 대응시스템 구축, 메모리 해킹 대응(암호화, 추가 본인확인), 파밍사이트 차단 등

    • 보이스피싱이 증가한 ‘14.1~5월 중 대표적인 신·변종 금융사기인 스미싱은 전년동기비 92.8%
      (16,174건 → 1,152건) 감소
  • 납치 등 사고 발생을 가장하는 사례는 감소한 반면 금융 사기 불안감을 역이용한
    피해방지 조치 가장 등 다양한 방식의 공격 유형 발생

    ※ 경찰을 사칭하여 통장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계좌 정보 요구
    ※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스미싱 방지를 위한 보안정보 요구
    ※ 통신사를 사칭하여 요금 환급, 휴대폰 부정결제 방지를 위한 개인정보 요구

    • 공신력 있는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수법이 크게 증가
      ※ 보이스피싱 중 수사기관 사칭형 비중(%) : (’13.1~5)42.6 → (’14.1~5)56.6 (12.4%↑)
    • 특히, 수사기관, 정부기관, 금감원, 금융기관 등을 복합적으로 사칭* 하여 범죄에 활용하는
      수법이 빈번하게 발생

      * 경찰을 가장하여 불안감 조성 후 금융기관을 가장하여 다시 전화하는 사례
      * 금융기관을 가장하여 금융사기에 연루되었다고 알리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해야한다며
        사기범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Ⅲ. 국민 유의사항
  • 수사기관, 공공기관, 금융기관, 통신사 등을 사칭한 기망·공갈에 주의
    • 보안강화 등을 빙자하여 특정 사이트 또는 현금인출기로 유도하거나, 개인정보 또는 금융정보
      (보안카드번호 등)를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임
    • 공공기관,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나 금융거래정보를
      직접 요구하거나 입력을 요구하지 않음
  • 문자메시지(SMS)에 의한 전화 요구에 응하지 말 것
  • 피해 발생 시 경찰청 또는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 요청

    *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경찰청(112) 또는 금융회사(콜센터)에 신고하고
    사기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 (금융감독원 피해상담 1332)

Ⅳ. 정부 대응 계획
  • 대국민 홍보 강화
    • 관계기관 및 금융회사 홈페이지, SNS에 보이스피싱 주의사항을 게시하고, 금융소비자에
      이메일 발송
    • 지방 경찰 관서별로 지역방송, 마을방송 활용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홍보 추진
    • 노인·여성 등 범행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예방 적극 홍보
    • 주민회의(반상회) 소식지 등을 통해 전파(안행부 협조)
  • 보이스피싱 강력 단속 지속 추진
    • ‘14년 중 전화금융사기 연중 상시단속 지속 추진(1~9월)
    • 경찰관서간 전국적 공조수사 활성화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수사 역량 극대화 추진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사례 1]
피해자의 핸드폰에 전화하여 “서울시 경찰청 금융관리팀 수사관이다.
금융사기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에 연루된 사람이 180명인데, 당신의 통장이 그 사건의
불법자금세탁용으로 사용되고 있고,

농협 및 국민은행 통장이 금융감독위원회에서 불법 자금세탁용으로 확인되고 있으니,
이 통장에 대해 명의도용방지신청을 해야 하므로 ‘사이렌 24 사이트’에 들어가서
(피해자의)하나은행, 우리은행 통장 계좌번호,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를 입력하라“고 한 후,

다시, 전화하여 “입력한 번호를 확인해 보니 신용정보가 노출되어 위험하다”고 속인 후,
“통장의 돈을 금융감독위원회에서 관리하는 계좌로 이체하면 보안등급을 올린 다음에
다시 돈을 피해자에게 재입금시키겠다“고 하여 피해자로부터 계좌이체로 총 3,620만원 편취
[사례 2]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휴대전화 2대가 개통되었는데 그 중 한 대는
명의가 도용된 것 같으니 폐쇄해 주겠다. 경찰 도움을 받아라”라고 한 뒤

다시 전화를 하여 경찰관으로 사칭한 후, “이 업무는 경찰 업무이니 통장에서 더 이상 돈이 인출되지
않게 해야 한다. 계좌번호를 알려 줄 테니 은행에 가서 돈을 보내라”고 400만원을 이체받아 편취
[사례 3]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출을 해 주겠다고 접근 후 신용등급 상향,
대출 설정비용, 공증비 등의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하여 편취
Copyright © 2013 Shinhancard Co.,ltd. All Rights Reserved
페이지 맨 위로 이동